"GC녹십자, 알리글로 미국 처방 확대에 이익 개선 기대"
미국 시장에서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의 처방이 확대되면서 GC녹십자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7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이지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전날 발간한 ‘바이오의 시간도 온다’ 보고서에서 “핵심 수출 품목인 ‘IVIG-SN 10%’(미국 제품명 알리글로)의 미국 내 처방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향후 알리글로의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연결 이익 기여도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