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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디아이씨가 중국산 희토류를 배제한 구동모터와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의 내재화 기술을 확보하여 2025년부터 본격적인 원가 절감 및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
- 중국 공급망 의존도를 해소하기 위해 희토류 프리 구동모터를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기존 대비 제조 원가를 약 40% 절감하여 20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 휴머노이드 제조 원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기술을 내재화하여 개당 400~500만 원 수준의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제조 AI 도입으로 생산성 30% 향상과 품질 50% 제고를 추진하는 동시에 북미 시장 내 1조 원 규모의 수주 논의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 사업 확장을 통해 2028년 실적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디아이씨, 희토류 프리 모터로 휴머노이드 공략
변속기, 감속기 분야 최상위 기업
희토류 안쓰는 구동모터 개발
원가 절감 효과에 中 영향 안받아
변속기, 감속기 분야 최상위 기업
희토류 안쓰는 구동모터 개발
원가 절감 효과에 中 영향 안받아
6일 자동차 부품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변속기, 전기차 감속기, 엑츄에이터 등을 만드는 디아이씨는 희토류 프리 구동모터와 일체형 액추에이터(구동기) 기술 개발 막바지에 들어섰다. 새로 개발되는 구동모터는 고가의 중국산 희토류 없이 저렴한 일반 자석만으로 전기차와 로봇 구동에 필요한 자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국 공급망에서 자유로워지는 동시에 원가 절감 효과도 크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자동차 부품 양산시스템, 로봇으로 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