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5월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투자자는 여러 증권사 계좌의 손익을 반드시 합산해 신고해야 하며, 증권사별 계산 방식 차이와 손익통산 예외 항목을 확인하여 가산세 불이익을 방지해야 합니다.
제때 안하면 가산세
증권사 무료 신고 서비스
이용하면 손쉽게 처리
투자 수익에 세금을 매기지 않는 국내 주식과 달리 해외 주식은 연간 250만원을 넘는 양도차익에 22%(지방소득세 포함)의 소득세를 내야 한다. 세금을 신고하지 않으면 세액의 20%를 가산세로 물어야 한다. 미납세액에 대해 하루 0.022%의 납부 지연 가산세도 붙는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