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과 신인 아티스트 성장에 힘입어 역대 1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으나, 임직원 주식 증여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다만, 해당 비용을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실질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2분기부터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실적이 본격 반영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