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RNA 시대 최대 수혜…수주 5000억 돌파 가시권”
에스티팜이 RNA 치료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 속에서 수익성 개선을 입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와 환율 효과가 맞물리며 구조적 마진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30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날 ‘에스티팜 RNA 시대의 최대 수혜 기업’ 보고서에서 “4분기 연속 영업이익률(OPM) 15% 이상을 달성하며 마진의 구조적 레벨업을 확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16만34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