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6단지→'아크로 목동 리젠시'로 바뀐다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투시도) 시공사로 사실상 낙점됐다. 목동 14개 단지 중 첫 번째로 시공사가 결정된 셈이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전날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 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이 단지의 시공사 선정 총회는 오는 6월 27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