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 쌍령공원 품은 '경기광주역 랜드마크'
아파트 선택의 주요 기준은 교통(전철)과 공원이다. 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에 역세권이면서 공세권(숲세권)인 단지를 선보인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조감도)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진행되는 데다 수서광주선 등 철도 교통을 체계적으로 갖춰 관심을 끈다.

광주 양벌동과 쌍령동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2개 블록, 7개 동 2326가구로 이뤄진다. 이번에 공급되는 1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7개 동, 1077가구(전용면적 59~260㎡)로 구성된다. 펜트하우스 4가구(전용 162~170㎡)와 복층 4가구(전용 170~260㎡)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