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일본 오사카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단독 숙박 기획전을 진행한다.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늘어난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고자, 더 큰 숙박 할인으로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다음달 27일까지 일본 오사카에 새롭게 오픈한 앵커드 바이 리가 오사카 난바(ANCHORED by RIHGA Osaka Namba)호텔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기본 10% 할인(최대 5만 원)에 연박 시 30% 추가 할인을 더해주는 구조다. 연박 일수가 늘어날수록 할인 혜택도 커지며, 2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5만 원, 6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5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1박 요금이 주말 등 성수기 기준 20~30만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신축 호텔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앵커드 바이 리가 오사카 난바 호텔은 일본의 럭셔리 브랜드 리가로얄호텔즈(RIHGA Royal Hotels)의 새로운 4성급 숙소로 청결한 시설과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역세권의 편리한 입지까지 고루 갖췄다. 특히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대욕장도 완비해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휴식을 제공한다.

조다민 여기어때 일본영업팀장은 “일본 오사카는 여전히 수요가 많은 여행지로, 황금연휴에도 여행객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오픈한 4성급 호텔을 최적의 혜택가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인 만큼, 유류할증료 인상의 아쉬움을 크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