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말라리아 진단 성능 입증
노을이 최근 진행된 유럽 최대 규모의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병 학회 ‘ESCMID 글로벌 2026’에서 AI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과 관련한 임상 연구 초록 3편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초록은 독일 샤리떼 병원, 프랑스 말라리아 국가지정센터(CNR), 앙리 몽도르 대학병원 등 유럽 내 감염병 대응에 있어 핵심 역할을 하는 주요 의료기관들이 miLab MAL을 활용해 독립적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다. 노을의 miLab MAL은 독자적인 온디바이스 AI와 고체염색 기술을 기반으로 진단 전 과정을 자동화해 전문 인력과 인프라 의존도를 낮춘 솔루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