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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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오른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유가 급등이라는 '일회성 호재'에 크게 기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가가 올라도 주가수익비율(PER)은 낮아지는 이례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를 곧바로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의미다.

주가보다 빠르게 상향하는 기업 실적 전망



연 초 이후 S&P500 지수 그래프  /구글 캡처
연 초 이후 S&P500 지수 그래프 /구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