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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10나노급 6세대(1c) D램 기반의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 모듈인 소캠2 양산을 본격화하며 엔비디아 AI 가속기 공급을 필두로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루빈에 탑재
"고성능 AI 연산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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