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 사진=로이터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선박. 사진=로이터연합뉴스
국내 증시는 20일 미국과 이란의 2차 휴전 협상 개최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6000선에서 소폭 오름세 또는 보합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이란 화물선을 나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오는 월요일 이란과 추가 협상을 위해 미 대표단이 파키스탄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란 국영통신사 IRNA는 “재협상을 거부하겠다”고 보도해 실제 협상이 이뤄질지 여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