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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탈모 및 여드름 치료제의 비대면 처방 제한과 초진 환자의 처방 일수 단축을 검토함에 따라 관련 플랫폼 업계의 반발과 이용자 불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르면 6월 중순부터 적용
초진 처방일 한도 90→7일
'비대면 견제' 의료계서 제안
"환자 불편만 커져"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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