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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동남아시아 핵심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중요한 분기점을 마련했습니다. 펙수클루는 기존 PPI 제제 대비 빠른 약효 발현과 우수한 야간 산 분비 조절 능력을 바탕으로 현지 의료진의 임상적 신뢰를 확보했으며, 인구 2억 8,000만 명 규모의 인도네시아 시장 내 P-CAB 계열 치료제 수요를 적극 공략할 방침입니다. 이번 허가를 포함해 총 16개국에서 승인을 완료한 대웅제약은 중국 등 주요 시장 출시를 앞당겨 펙수클루의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남아 최대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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