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28도' 때이른 더위 지속…큰 일교차 주의
이날 낮 기온은 15∼28도로 예보됐다.
이에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오전부터 제주에는 바람이 순간 풍속 시속 70㎞ 이상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3.7도, 인천 14.2도, 수원 13.6도, 춘천 8.5도, 강릉 7.8도, 청주 13.6도, 대전 14.4도, 전주 11.8도, 광주 12.7도, 제주 14.4도, 대구 10.0도, 부산 11.8도, 울산 11.3도, 창원 12.3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2.5m,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