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전국 분양 시장은 대출 규제와 분양가 상승의 영향으로 서울 및 수도권 역세권 단지에 청약이 집중된 반면 지방은 미달 사태가 속출하는 등 지역 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규제 덜한 경기 역세권 단지 인기
안양 만안·부천 등서 10대 1 넘어
분양가 부담 서울, 59㎡ 이하 몰려
천안 아이파크, 호수뷰 덕에 흥행
16곳은 2순위에도 모집가구 미달
◇서울 607가구 모집에 2만여 명 몰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분기 전국 38개 민간 단지에서 1순위 1만2121가구 모집에 5만3104명이 청약통장을 썼다. 평균 4.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2개 단지는 모집 가구보다 다섯 배 많은 신청자를 받았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