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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지진 발생 10주년을 맞아 만화 '원피스' IP를 활용한 부흥 관광 정책이 외국인 숙박객을 2.5배 증가시키는 등 지역 경제 재건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원피스'와 '귀멸의 칼날' 등 일본 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은 강력한 IP의 경제적 가치를 입증하고 있으며, 소니그룹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사업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해 영업이익의 60%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원피스’ 캐릭터 동상 세워
외국인 숙박객 2.5배 늘어
글로벌 열풍 ‘귀멸의 칼날’
흥행 수입 1000억엔 돌파
일본 영화 1위 만든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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