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전후 재건 및 에너지 설비 발주 기대감으로 국내 건설 ETF가 주간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비중이 높은 AI 및 반도체 ETF도 증시 반등 흐름 속에서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편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대표 지수 상품과 월배당 및 파킹형 ETF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TIGER 건설' 21% 1위
AI·반도체 ETF도 강세
개인자금 S&P500 몰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레버리지와 인버스를 제외한 ETF 중 ‘TIGER 건설’이 21.83% 상승해 수익률 1위에 올랐다. ‘KODEX 건설’이 20.95% 오르며 그 뒤를 이었다. 건설 ETF가 나란히 20%대 상승률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