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오티에르반포'를 비롯해 수십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주요 단지의 청약이 이번 주 시작되면서 만점 통장 등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실거주 의무와 전매 제한 등 규제 요건을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오티에르반포 이번주 청약
전용 84㎡ 분양가 27.5억
주변 시세는 48억 안팎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반포’가 13~1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총 251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86가구(전용면적 44~115㎡)다. 당첨되기만 하면 약 20억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올해 가장 관심을 끄는 단지로 꼽힌다. 오티에르반포 전용 84㎡ 분양가는 27억5000만원. 인근 ‘메이플자이’의 동일 면적대 매도 호가가 최근 48억원 안팎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