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휴전' 우려 속 6000피 넘보는 코스피 [오늘장 미리보기]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따른 안도감이 시장에 퍼지면서 코스피지수가 재차 상승할 기대가 커지고 있다. 다만 휴전 내용에 대해 미국과 이란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으면서 '불안한 휴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점은 변수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지수는 6.87% 오른 5872.34에 마감했다. 장중 5910.60까지 오르는 등 지난달 18일 이후 15거래일 만에 5900선도 터치했다. 코스닥지수도 5.12% 상승한 1089.85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