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HBM4 시장 주도권 확보와 범용 메모리 단가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 53조 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사상 첫 연간 영업이익 300조 원 돌파를 통한 글로벌 빅테크 수준의 실적 도약이 전망된다.
메모리 호황…영업익 755% 폭증
반도체 실적 1년만에 47배 뛰어
구글까지 제치고 글로벌 4위로
D램 3분기 최고가 찍을 전망
증권가 "내년 이익 400조 가능"
상황은 1년 만에 180도 달라졌다. 올 1분기 DS부문 영업이익은 약 53조원으로 추산된다. 1년 만에 이익 규모가 약 47배 늘어났다. 6세대 HBM4를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에 납품한 데다 범용 메모리 단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결과다.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올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300조원 시대를 열며 엔비디아, 애플 등 글로벌 빅테크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HBM4·범용 메모리 ‘쌍끌이’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