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화학, 2.5㎜ 초슬림 프레임…선 하나로 '미니멀 창호' 완성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올해는 주방 공간에 특화된 ‘키친윈도우’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 제품은 좁은 공간에서도 넓은 시야를 확보하도록 설계해 실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강남과 경기 인천에 운영 중인 영림홈앤리빙 전시장에 이어 올해 대전에도 전시장을 새로 열었다. 수도권을 넘어 지방 소비자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김영서 기자 yskim055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