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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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전날 뉴욕증시도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3.03포인트(1.36%) 오른 5450.33에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조500억원, 1563억원을 순매도하며 매물을 쏟아냈지만, 기관이 8371억원을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