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용산타워. LS전선 제공
LS용산타워. LS전선 제공
LS전선이 미래 핵심 먹거리인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확장을 위해 국내에 생산 거점을 구축한다. 미국 버지니아주에 1조원 규모의 공장을 짓기로 한 데 이어 국내에서도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 것이다. 단순한 부품 제조를 넘어 원료 확보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 수직계열화’를 통해 중국의 자원 무기화에 맞선다는 구본규 LS전선 사장(사진)의 승부수로 풀이된다.

[단독] LS전선, 국내서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짓는다…'탈중국 수직계열화'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