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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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에 대한 낙관론이 대두하면서 1일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전날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반도체주 급락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지난달 31일 코스피지수는 4.26% 하락한 5052.46에 장을 마쳤다. 지난 2월 2일(4949.67) 후 두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다. 코스닥지수는 4.94% 하락한 1052.39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4일(978.44) 후 약 한 달 만의 최저치다. ‘오천피’와 ‘천스닥’이 함께 깨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