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 4월 1일 그랜드 오픈
부산 북항재개발사업지에 하이엔드 레지던스호텔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MATIÈ Busan Harbor City)’이 4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KTX 부산역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사이에 위치해 역세권과 항만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하버시티(Harbor-City)형 호텔이다.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은 부산광역시 동구 충장대로 190에 지하 5층~지상 59층, 2개 타워 규모로 조성된 ‘롯데캐슬 드메르’ 내에 들어선다.

호텔의 모든 객실은 넓은 면적의 스위트룸 형태로 설계돼 가족이나 친구 등 다인 투숙객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 객실 소파베드와 스타일러가 비치되어 있어 다인 투숙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대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51층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사우나, 스카이라운지 카페(까사부사노)가 들어서 있어, 부산항을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핫스팟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특히 2층에 위치한 Restaurant & Café ‘LAMER’는 신선한 식재료를 기반으로 호텔의 조식을 책임질 예정이다.

‘LAMER’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크루즈 라운지로도 활용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하이엔드 리츄얼 스파 ‘LUMORA’도 2층에 위치해 있어 호텔 투숙객과 외부 고객 모두에게 고급 테라피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입지 경쟁력도 강점이다.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호텔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크루즈 관광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KTX 부산역도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항만과 철도 교통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부산을 찾는 비즈니스 방문객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 ‘마티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로 세련된 디자인과 맞춤형 경험, 지역 특화 콘텐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단순 숙박을 넘어 고객의 삶을 담아내는 이 브랜드는 미래 가치가 높은 부산 북항권에 새로운 도심 호텔의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마티에 부산하버시티 박창환 총지배인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마티에 브랜드와 미래 가치가 높은 부산 북항권이 만나 도심 호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시설과 서비스를 선호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과 지인 여행객은 물론,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매력적인 숙박 선택지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호텔 운영은 호텔전문그룹 호텔아비아(대표 차창근, 장진수)가 맡았다.

호텔아비아는 호텔 및 레지던스 호텔의 운영과 서비스 기획, 마케팅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호텔 운영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숙박시설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호텔 자산 가치를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