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로 예고된 양도세 중과 유예 일몰을 앞두고 서울 강남 아파트 호가가 크게 내리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라면 이날 이전 처분하는 게 세금을 크게 아낄 수 있기 때문이죠. 토지거래허가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하면 사실상 4월 중순이 거래의 데드라인이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압구정과 반포 등지에선 매수자 우위 시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만.. 자금조달도 막힌 탓에 거래가 많지는 않습니다. 정부가 연일 초강력 세제개편을 예고하는 상황에서 강남권 부동산시장의 분위기가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 총총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