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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AS 기업 시놀로지가 한국사업본부 신설과 조직 확대를 통해 향후 3년 내 한국 매출을 2배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국내 AI 도입 확산에 발맞춰 페타바이트급 고성능 스토리지 공급 및 메모리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만난 빅터 왕 시놀로지 한국사업본부 총괄은 한국 시장 진입에 대한 포부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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