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프리엘라'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는 예비 청약자들. 사진=포스코이앤씨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더샵프리엘라'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는 예비 청약자들. 사진=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 갤러리에서 ‘더샵 프리엘라’ 견본주택(사진)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 진주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324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38가구(전용면적 44~84㎡)다. 대출 규제 이후 실수요자가 몰리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한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