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패러다임 변화…금·우라늄·헤알화 매력적"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증시 변동성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부문 대표(사진)는 22일 인터뷰에서 “최근 증시 조정은 이란전쟁을 둘러싼 낙관론과 비관론이 충돌하며 나타난 결과”라며 “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수준으로 안정된다면 시장은 이번 사태를 일회성 이벤트로 인식할 것”이라고 말했다. 20여 년간 거시경제와 자산 배분 분야를 연구한 장수 애널리스트인 박 대표는 2024년부터 미래에셋 리서치센터를 이끌다가 최근 투자상품을 개발하고 운용하는 투자전략 부문 수장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