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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들이 유가 급등에 따른 대안으로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차 등 원전 및 자동차주를 집중 매수하는 반면, 삼성전자와 SK 등 기존 주도주에 대해서는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습니다.
두에빌·한전KPS 쓸어 담은 투자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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