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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는 1950년 도입 이후 93%의 검거율을 기록 중인 ‘10대 지명수배자’ 제도를 통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최초의 사이버 범죄자 등재와 현상금 100만 달러 인상을 통해 국제 공조 및 정의 실현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540번째 10대 수배자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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