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 급감과 전셋값 상승 장기화로 인해 세입자들이 서울 외곽 및 경기 지역의 중저가 아파트 매수로 전환하며 부동산 시장 지형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성북·중랑 전세 최대 90% 감소
전세 가격은 57주 연속 상승
30대, 15억 이하 외곽 아파트 집중
서울 대체지로 하남·수지 부상
대출 규제 속 매매 전환 확대
◇서울 전세 물건 1년 새 40% 급감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