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중동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상선을 미군이 호위할 가능성에 대해 미 당국 관계자들의 발언이 엇갈리고 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12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출연해 상선에 대한 미군 호위가 가능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상대적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가능해지겠지만, 지금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