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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올해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한 1만 4,000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며, 노량진6구역과 목동 등 주요 입지를 중심으로 자이 리브랜딩을 적용한 단지 선보임과 동시에 8조 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 달성에 나선다.
'압여목성' 재건축 수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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