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거시경제 악화로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 수준인 18까지 하락했으며, 알트코인의 시가총액 급감과 거래량 감소가 동반되며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투자자 '추가하락 우려' 관망
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마켓캡 기준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최근 18을 기록하며 ‘극단적 공포’ 수준에 진입했다. 이 지수는 20 이하이면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분류된다.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이달 초 20을 기록하며 ‘공포’ 수준까지 일시적으로 회복했고, 지난 5일에는 25까지 상승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지정학적 긴장이 확대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약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