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용인 상떼빌 출격…주택사업 키울 것"
“성원건설의 시행 능력과 대창기업의 시공 경험을 토대로 주택 사업 확장에 나서겠습니다. 하반기 용인에서 선보이는 ‘상떼빌’ 단지가 첫걸음입니다.”

김시환 성원건설·대창기업 사장(사진)은 3일 “두 회사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올해 수도권 주택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해 대창기업에 대한 성원건설의 출자전환 후 ‘한 가족’이 된 두 회사의 장점을 살려 주택 사업에서 승부를 보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