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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과 대창기업은 양사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수도권 주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단지 분양을 시작으로 정비사업 및 사업 다각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시환 성원건설·대창기업 사장
8월 '용인송전 자이상떼빌 공급'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수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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