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혹한 속 통신 인프라 점검
SK텔레콤은 설 연휴기간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8600여 명 인력을 투입해 13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특별 점검 체제를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SK텔레콤과 SK오앤에스 직원이 서울 지하철 3호선 수서역 인근 빌딩 옥상의 네트워크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