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마지막 판다, 중국으로
지난 27일 일본 도쿄 우에노동물원에서 사육사가 자이언트판다 ‘레이레이’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이날 일본 내 마지막 두 마리(샤오샤오·레이레이)가 중국으로 돌아갔다. 최근 중·일 관계가 경색돼 일본이 판다를 추가로 임차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