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요즘은 집 사기 쉽지 않은 시기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내 집 마련'이 올해 목표인 실수요자 분들 계시겠죠? 오늘은 올해 새롭게 바뀌는 부동산 정책들을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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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