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오디오 박물관 '오디움'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세계 최초의 오디오 박물관 오디움(Audeum)이 ‘건축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베르사유 건축상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 부문 내부 특별상을 받았다고 오디움 측이 8일 밝혔다. 오디움 내부 공간은 심사위원단에게 “ 미적 완성도와 기능적 설계, 그리고 문화적 공공성을 균형 있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디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