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실태조사」는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전국 20~34세 남녀 구직자 1,000명(응답자 기준)을 대상으로 2025년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서던포스트에 의뢰하여 조사한 결과임.

1. 취업 준비 가장 큰 애로사항 「업무 경험 및 경력개발 기회 부족」 80.7%

▸ 그 외 응답은 ‘일자리 정보 부족’ 45.3%,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어려움’ 30.8%, ‘학점, 외국어 점수 취득 어려움’ 19.6% 순(복수응답)

※ 직무 관련 일경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있으면서도, 취업 준비 과정에서 직무를 경험하거나 경력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나 정보가 부족한 상황

2. 미취업 청년이 취업할 회사를 선택하는 주된 기준: 「임금수준」 51.5%, 「워라밸 등 근무환경」 47.4%, 「직무 적합성」 39.6%

▸ 회사를 선택할 때 조직의 성장을 통한 가치 실현보다는 ‘임금수준’이나 ‘적합한 직무’를 원하며, 개인의 삶과 가치를 중시하는 인식이 반영

▸ 여성이 남성보다 ‘워라밸 등 근무환경’, ‘고용 안정성’, ‘회사규모·소재지’를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남.

3. 취업 준비 과정에서 가장 도움되는 지원 제도 「인턴 또는 일경험」 42.8%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 과제 「신규채용 지원 확대」 78.8%

▸ 대학교 재학 중인 청년 대상의 ‘인턴 또는 일경험 프로그램’이 효과 및 만족도가 클 것으로 예상

▸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 과제 그 외 응답은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38.5%, ‘기업 투자 및 성장 지원’ 34.2% 순(복수응답)

4. 응답자의 70.8%, 법정 정년연장 시 「신규채용 감소」

▸ ‘신규채용 규모 일부 감소’ 41.3%, ‘신규채용 규모 큰 폭 감소’ 29.5%, ‘신규채용 규모에 영향이 없을 것’ 15.5%, ‘모르겠음’ 13.7% 순

▸ 신규채용 규모가 가장 많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유형은 ‘대기업’ 35.6%, ‘공공기관’ 33.9%, ‘중견기업’ 17.9%, ‘중소기업’ 12.6% 순

5. 미취업 청년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일경험·경력개발 분야 인문계열 전공자: 「재무·회계」, 「마케팅·광고」, 「인사·노무」 이공계열 전공자: 「IT·SW」, 「연구·R&D」, 「제조·생산관리」

▸ 응답자의 전공에 따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일경험·경력개발 분야에 다소 차이

1. 취업 준비 과정의 가장 큰 애로사항 「업무 경험 및 경력개발 기회 부족」 80.7%

□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가장 큰 애로사항에 대해 물은 결과, 응답자의 80.7%가 ‘업무 경험 및 경력개발 기회 부족’이라고 답변(복수응답)

* 조사대상: 현재 미취업자이면서 구직활동 중인 20~34세 청년

○ 그 외 응답은 ‘일자리 정보 부족’ 45.3%,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의 어려움’ 30.8%, ‘학점, 외국어 점수 취득의 어려움’ 19.6% 순으로 집계

2.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할 회사를 선택하는 주된 기준 「임금수준」 51.5%, 「워라밸」 47.4%, 「직무 적합성」 39.6%

□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할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을 물은 결과, ‘임금수준’이라는 응답이 51.5%, ‘워라밸(Work-Life Balance) 등 근무환경’ 응답이 47.4%, ‘직무 적합성’라는 응답이 39.6%로 높게 나타남(복수응답).

○ 그 외 응답은 ‘회사규모 및 소재지’ 25.6%, ‘고용 안정성’ 17.7%, ‘회사의 성장 가능성’ 7.6% 순으로 집계

3. 취업 준비 시 가장 도움 되는 지원 제도 「인턴 또는 일경험」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 과제 「신규채용 지원 확대」

□ 응답자의 42.8%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지원 제도나 활용 도구는 ‘인턴 또는 일경험 프로그램’이라고 답변

○ 그 외 응답은 ‘취업 관련 지원금 또는 장학 제도’ 20.7%, ‘취업포탈·온라인 플랫폼 등의 취업 관련 정보’ 20.0%, ‘취업지원기관의 상담, 취업알선 등 서비스’ 16.0% 순으로 집계

4. 응답자의 70.8%, 법정 정년연장 시 「신규채용 규모 감소」

□ 미취업 청년에게 ‘법정 정년이 연장될 경우 취업하고 싶은 기업의 신규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지’에 대해 물은 결과, 응답자의 70.8%가 ‘신규채용 규모 감소’라고 답변

5. 미취업 청년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일경험·경력개발 분야 인문계열 전공자: 「재무·회계」, 「마케팅·광고」, 「인사·노무」 이공계열 전공자: 「IT·SW」, 「연구·R&D」, 「제조·생산관리」

□ 응답자의 전공에 따라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일경험 또는 경력개발 기회 분야에 다소 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