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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 지지'…日 총리 취임 앞두고 증시도 폭등했다
닛케이지수 처음으로 4만7000선 돌파
일본 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 평균주가(이하 닛케이지수)는 6일 오전 9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82% 오른 47,518을 기록하고 있다.
닛케이지수가 47,000선을 넘은 건 처음이다. 개장 초 한때 47,734까지 올랐다.
미 달러화에 대한 엔화 가치는 1달러당 150엔선을 위협하며 떨어졌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1달러당 149.7엔으로, 전 거래일보다 1.60% 올랐다.
'아베노믹스'를 지지해온 다카이치 총재는 이번 선거전 기간 적자 국채 발행 증가도 용인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