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븐틴 승관, '김연경과 키를 맞추기 위한 고군분투'
김연경, 승관, 표승주 등이 출연하는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로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