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 한 잔의 예술로…
‘안다즈 서울 강남 X 말피 진’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정성현 바텐더는 세계적인 대회 ‘Manhattan Cocktail Master Mixologist Asia 2019’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입증한 차세대 믹솔로지스트다. 그가 선보이는 이번 칵테일 4종은 말피 진 특유의 시트러스 향과 창의적인 레시피가 어우러져, 단순한 음료가 아닌 감각적인 ‘한 잔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안다즈 서울 강남의 바이츠 앤 와인은 저녁이 되면 트렌디한 음악과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핫플과도 같은 공간으로 연출되어, 한 잔의 칵테일을 음미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하이라이트 메뉴로는 ▲레몬과 배, 샴페인이 어우러진 상쾌한 한 모금 ‘Amalfi Sgroppino’, ▲제주의 감귤과 토마토로 이국적 매력을 살린 ‘Fluffy Jeju Baldi’, ▲핑크빛 오미자와 만난 달콤쌉싸름한 ‘Omija Sbagliato’, 그리고 ▲세 가지 마티니를 모두 맛볼 수 있는 트리오 ‘Piccolo Martini Trio’가 준비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8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된다. 가을의 시작을 이탈리아 해안가의 산뜻한 시트러스 향으로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