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 한 잔의 예술로…
서울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오는 9월 18일 단 하루, 이탈리아 프리미엄 진 브랜드 말피 진(Malfy Gin)과 함께 특별한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호텔 2층의 바이츠 앤 와인(Bites & Wine)에서 열리며, 글로벌 바텐딩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PRK 브랜드 앰배서더 정성현이 직접 셰이커를 잡는다.

정성현 바텐더는 세계적인 대회 ‘Manhattan Cocktail Master Mixologist Asia 2019’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입증한 차세대 믹솔로지스트다. 그가 선보이는 이번 칵테일 4종은 말피 진 특유의 시트러스 향과 창의적인 레시피가 어우러져, 단순한 음료가 아닌 감각적인 ‘한 잔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안다즈 서울 강남의 바이츠 앤 와인은 저녁이 되면 트렌디한 음악과 세련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핫플과도 같은 공간으로 연출되어, 한 잔의 칵테일을 음미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하이라이트 메뉴로는 ▲레몬과 배, 샴페인이 어우러진 상쾌한 한 모금 ‘Amalfi Sgroppino’, ▲제주의 감귤과 토마토로 이국적 매력을 살린 ‘Fluffy Jeju Baldi’, ▲핑크빛 오미자와 만난 달콤쌉싸름한 ‘Omija Sbagliato’, 그리고 ▲세 가지 마티니를 모두 맛볼 수 있는 트리오 ‘Piccolo Martini Trio’가 준비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18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된다. 가을의 시작을 이탈리아 해안가의 산뜻한 시트러스 향으로 채우고 싶은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