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개 사단, 5개월 공습”…이스라엘 ‘가자 완전점령’ 계획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점령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작전에 나설 계획을 마련했다. 6일(현지시간) 예루살렘포스트는 “네타냐후 총리가 구상 중인 ‘가자지구 완전 점령안’이 7일 안보 내각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스라엘방위군(IDF) 5개 사단을 동원해 5개월간 작전을 벌이고, 가자지구 주민 100만 명을 다른 지역으로 이주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이스라엘 군인과 전차들이 이스라엘 남부, 가자지구 접경에 집결해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