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부동산 대책의 파장이 여간 큰 게 아닙니다. 각종 대출이 규제 대상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한 주 동안 혼란에 빠지셨죠. 하지만 이번 대책의 직접적 원인인 최근 서울 집값 급등세는, 결국 이들의 실책이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3년째 은행을 취재하는 정의진 기자와 이야기해봤습니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