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의 전기차 타이어 ‘아이온 에보’는 미쉐린과 굿이어, 콘티넨탈 등 글로벌 8개 브랜드 타이어를 현대차 코나 EV 모델에 장착해 제동력과 핸들링, 정숙성 등 13개 항목을 테스트한 결과 1위에 올랐다. ‘벤투스 에보’도 글로벌 52개 브랜드를 BMW 1시리즈에 장착해 진행한 초고성능 타이어 테스트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벤투스 에보는 젖은 노면에서 가장 짧은 제동 거리를 기록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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