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L KOREA·De-Butler, 블록체인 해커톤 'De-Buthon' 성료
행사는 ‘아이디어 트랙’과 ‘프로덕트 트랙’ 두 부문으로 진행됐다. 아이디어 트랙에서는 참가자들이 XRP Ledger를 활용해 핀테크 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했으며, 프로덕트 트랙에서는 XRPL 및 XRPL EVM Sidechain 기술을 활용해 실제 제품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시연했다. 또한, The Root Network, Biconomy, EQBR, Axelar의 후원을 받아 블록체인 기반 AI, NFT 및 토큰화, 브릿지 기술을 활용한 특별상 트랙도 함께 진행됐다.
XRPL Korea 데브렐 구정태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참가자들이 XRPL과 Web3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Web3 생태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운대학교 De-Butler 학회 역시 "첫 번째로 개최된 De-Buthon이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값진 기회였으며, 이번 행사는 모든 관계자와 참가자에게 큰 성과와 만족을 안겨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