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HBM 수요 급증… 반도체 업황 반등은 실전 기회
HBM 수요 폭발… 블랙웰 AI 칩 수요, 시장 예상을 넘어선다
삼성전자 6만원 돌파… 기술적 신호에 주목하라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 2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삼성전자 6만원 돌파… 기술적 신호에 주목하라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 2분기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지난 21일(금), 한국경제TV ‘진짜주식 1부’에 출연한 전태진 와우넷 전문가는 반도체 업황의 반등을 시장의 핵심 트리거로 지목하며, D램·낸드플래시 가격 상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전태진 와우넷 전문가는 “최근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며, ▲HBM 수요의 폭발적 증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반등 ▲삼성전자 주가의 기술적 돌파 등을 핵심 모멘텀으로 꼽았다.
또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2분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아울러 샌디스크를 비롯한 글로벌 낸드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한 점도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긍정적 신호로 해석했다.
박권민증권에디터 reice@wowtv.co.kr